임동지점
총호수 및 총인구
총호수 총인구
농가 비농가

 687

 392

 107,9

1,216

1,182

2,443

경지면적 및 주요작물 생산량
경지면적(ha) 주요작물생산(톤)
고추 사과 마늘

624

120

744

500

3,507

244

주요시설현황
구분 신용
사무실
경제
사무실
마트 청과물
유통센타
일반창고 종합
정비센타
농산물
집하장
주유소
수량

1

1

1

1

7

1

1

1

규모

166

25

26

532

270

30

71

3

연 혁
1969. 10. 30
임동리 농업협동조합으로 설립인가, 초대 조합장 류학훈 취임
1970. 10. 05
제2대 조합장 신승춘 취임
1971. 03. 09
제3대 조합장 권태훈 취임
1972. 09. 01
사마천조합(사의1.2리, 마리, 망천1.2리)흡수 합병
1973. 10. 19
임동단위농업협동조합 설립인가
1974. 03. 09
제4대조합장 권태훈 취임. 안동군농협 임동지소 고정자산인수
1976. 11. 11
제5대 조합장 손만영 취임
1977. 08. 15
새농민상 자립상 수상(고천2리 권호섭)
1978. 03. 31
임하면 사의1.2리 임하농협으로 이관
1979. 11. 11
제6대 조합장 손만영 취임
1982. 11. 11
제7대 조합장 류운식 취임
1985. 11. 11
제8대 조합장 류중훈 취임
1988. 11. 11
제9대 조합장 김광세 취임
1989. 06. 29
사무실 이전(신 중평 이주단지)
1989. 12. 20
농산물집하장, 비료창고 신축
1989. 12. 30
종합시설, 양곡창고, 농기구서비스센타, 유류취급소 준공
1990. 02. 16
제10대 조합장 김광세 취임
1991. 12. 31
농촌종합정비센타 시설준공 및 경정비 업무개시
1994. 02. 17
제11대 조합장 김광세 취임
1994. 08. 27
청과물 종합유통시설 준공 및 업무개시
1997. 02. 13
96종합업적평가 최우수농협 수상, 복지농협 달성
1997. 09. 12
안동시 용상동 한우직판장 개점 운영
1998. 02. 12
97종합업적평가 최우수농협 2연패달성
1998. 02. 17
제12대 조합장 김광세 취임
1999. 08. 15
새농민상 본상수상(수곡리 류충현)
2007. 02. 17
제13대 조합장 심영한 취임
2008. 06. 23
길안.임동.임하 신설합병, 동안동농협 설립인가
2008. 07. 01
동안동농협 업무개시, 제1대 심영한 조합장 취임
문화유적지
수애당(水涯堂)
이 건물(建物)은 수애 류진걸(水涯 柳震杰)공이 1939년에 건립(建立)한 사가(私家)인데, 건축주(建築主)의 호(號)를 따라 당호(堂號)를 수애당(水涯堂)이라고 하였다. 수애당(水涯堂)은 3동(棟)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침은 정면 7간, 측면 2간 규모이고, 고방채(庫房)는 정면 10간의 ㄱ자형(字形) 평면(平面)을 취하고 있으며 대문(大門)은 5간 규모의 솟을대문이다.

조선 말기(朝鮮末期)의 건축양식(建築樣式)을 잘 나타내고 있는 이 집은 원래 안동군 임동면 수곡동(安東郡 臨東面 水谷洞)에 있었으나 임하(臨河)댐 수몰(水沒)로 인하여 1987년에 이곳으로 이건하였다.
정려각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천전동의 김씨 문중에서 한 여인이 류씨 댁으로 시집을 왔다. 이 부인이 바로 청계 김진 선생의 따님이며,학봉 김성일의 누님 김옥정이였다. 예의범절, 봉제사, 접빈객이 남달리 뛰어나 어른들 사이에 칭찬이 자자했다. 그러나 집안은 가난하고 남편은 병약하여 고생이 많았다.

그런데 어느해 친정 조부의 병환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김씨 부인은 친정을 다니러 갔다. 조부는 이미 세상을 뜨셨고 친정에서는 두 곳의 묘 자리를 놓고 부친과 지관이 상의를 하는 중이었다. 두곳이랑 숲당(지금의 안동시 임동면 망천2동)과 비리실(안동시 임하면 천전동)을 말 한다.

"두 곳의 묏 자리중 숲당은 자손이 번창하고 이름있는 사람이 많이 나오겠으나 혹시 물이 나올지도 모르며 물이 나오면 천하명당이라고 아무 소용 없는것이니 오늘 땅을 파놓고나서 내일 아침에 나가보면 물이 나는지 안나는지 알것이니 그때 정하기로 합시다."라고 친정 아버지께서 말하는 것이었다.

사랑을 지나치다 우연히 이말을 엿듣게된 김씨 부인은 숲당 묏자리가 탐이나서 이 생각 저 생각 깊은 궁리 끝에 밤이 이슥해질 때를 기다려 묏자리를 택한 산에 올랐다. 부인은 마을과 산을 오르내리며 물동이를 이어 날랐다. 밤새껏 묏자리에 물을 퍼부어 어느 정도 물이 고이자 날이 새기 시작했다.

부인은 새벽이 되어서야 모른척 깊은 잠에 들었다. 날이 밝자 친정아버지와 지관은 묏자리를 가서보니 물이 고여 있으므로 명당을 놓친 것이 애석 하기는 해도 할 수 없이 비리실에 묘를 쓰고야 말았다. 장례가 끝난 다음에 김씨 부인은 친정아버지에게 기왕 구한 것이니 물이 나오는 묏자리는 자기 집안에 주면 어떻겠냐고 졸랐다.

친정 아버지는 아까와 하면서도 허락을 했다. 그리하여 훗날 김씨 부인은 자기 남편을 그 묏자리에 모셨다. 그 때 김씨부인의 나이 스물다섯 남편을 여윈 김씨 부인은 곧 뒤따라 자진하려 했으나 두 아들 때문에 차마 뜻을 이루지 못 하였으나 음식을 제대로 먹지 않아 3년후에 세상을 뜨고 말았다.

열녀각의 비문은 호는 해월(海月)이며 황여일(黃汝一) 공(청계공의 손서이시며, 귀봉공의 사위이시고, 학봉공의 질서)이 지었다. 그런후 지관의 말처럼 류씨 집안은 날로 번창하게 되었고 후손들은 명성을 떨치며 번화한 가문이 되었다고 한다.

아기산(591m)
아기산은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에 있는 임동면의 진산이다. 높이는 591m. 옛날에는 봉화터로 쓰였으며 가뭄이 심할 때 여기서 기우제를 올리면 비가 내렸다고 한다. 무실마을에서는 이를 마을의 당산으로 모시고 해마다 고사를 지낸다.

아기산은 그리 가파르지 않아서 오르기도 수월하거니와 워낙 한적한 곳이다.
산기슭에 신라시대의 고찰 봉황사(鳳凰寺)가 있다. 전하기로는 선덕여왕 때 창건했다는 이 절은 한때 황산사(黃山寺)로 불렸으나 근년에 다시 봉황사가 되었다. 요사채 북쪽 텃밭에 원래가 절터가 있었다 한다.
경북 유형문화재인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비교적 규모가 큰 법당이다.

전설에 대웅전의 단청은 봉황이 날아와 칠하였다고 한다. 단청을 하는 동안 사람이 보아서는 안 되었는데, 전면을 마치고 후면을 시작할 때 이 금기를 어기매, 봉황은 일을 마치지 않고 날아가 버렸다. 그래서 대웅전의 전면과 후면의 단청 솜씨가 다른 것이라나. 단청은 적어도 18세기 중후반에 칠해진 것으로 추정한다. 안동 인근의 산을 다니면서 확인하는 공통점은 뜻밖에 솔숲이 많다는 것이다.

약 1억 7천만 년 전에 지구상에 나타난 이 유서 깊은 수종은 원래 곧게 자라는 성질을 갖고 있으니 구부정하게 자라는 것은 척박한 토양 탓이다. 버섯재배사 뒤편 산길을 따라 정상에 오르는 시간은 1시간 50분이면 족하다. 한때, 무실마을의 당산제가 치러졌다는 정상에서는 임하호를 가로지른 두 개의 다리와 저 멀리 안동호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임동지점
임동지점
  • 지점장 : 이재봉
  • 전 화 : (054) 822-5070
  • 팩 스 : (054) 822-0260
  • 주 소 : 안동시 임동면 중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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